2021년 7월 정식 서비스 출시 후, 수년 만에 SK D&D, 롯데바이오로직스, 하이브, 카카오페이, JYP엔터테인먼트, 올리브영 등 국내 대기업부터 유명 스타트업까지 그리팅을 선택하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채용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 이라는 미션 아래,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에 좋은 인재를 ‘적시’에 전달 해 모든 기업의 채용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에요.
앞으로 두들린은 단순 채용 과정을 넘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채용 시장 자체의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스스로 성장하며 채용 시장을 함께 혁신하고 싶으신 분, 일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는 분은 지금 바로 두들린에 합류해 주세요!
| 합류하게 될 팀 소개
프로덕트디자인 팀
프로덕트디자인 팀은 복잡한 채용을 “쉽고 단순하게” 만드는 팀입니다. 채용은 이해관계자가 많고 예외 사항이 많아, 시스템이 조금만 복잡해져도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그 복잡함을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정리해 누구나 빠르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우리는 화면을 만드는 팀을 넘어, 채용 성과가 나오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기업마다 다른 역할·권한·프로세스를 제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운영이 커져도 흔들리지 않도록 확장 가능한 경험을 만듭니다. 또한 PO·엔지니어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고객의 사용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을 반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Enterprise 시장에서 선도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전략 안에서, 프로덕트디자인 팀은 ‘채용 관리 툴’이 아니라 ‘채용 OS’로 성장하도록 경험의 뼈대를 만들고,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는 통합된 채용 환경을 구축해 나갑니다.
|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
Enterprise 복잡성을 운영 가능한 경험으로 정리
Enterprise로 갈수록 역할·권한·승인·예외가 늘어나 채용 운영이 쉽게 느려지고 복잡해집니다.
이 복잡함을 그대로 노출하지 않고, 일관된 규칙과 UX로 정리해 더 유연하고 강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ATS를 넘어 ‘채용 OS’로 이어지는 통합 경험 구축
채용팀은 여러 도구를 오가며 정보가 흩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꼬이기 쉽습니다.
ATS를 중심으로 업무를 한 곳에 모아 흐름이 끊기지 않게 만들고, 고객이 서비스 안에서 시작하고 끝내는 통합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으로 연결
데이터가 있어도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 감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단순 통계가 아니라, 채용팀이 더 빠르게 합의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및 AI 기반 의사결정 경험을 만들어야 합니다.
후보자 경험을 채용 성공률로 이어지게 설계
역량있는 후보자 경험의 중요도는 더 커졌지만, 기존 시스템은 획일적인 흐름에 머물러 있습니다.
포지션별 파이프라인과 커뮤니케이션을 섬세하게 설계해 지원자에게는 매끄러운 경험을, 채용팀에는 쉬운 운영을 제공하며 채용 성공률로 연결되게 해야 합니다.
2021년 7월 정식 서비스 출시 후, 수년 만에 SK D&D, 롯데바이오로직스, 하이브, 카카오페이, JYP엔터테인먼트, 올리브영 등 국내 대기업부터 유명 스타트업까지 그리팅을 선택하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채용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 이라는 미션 아래,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에 좋은 인재를 ‘적시’에 전달 해 모든 기업의 채용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에요.
앞으로 두들린은 단순 채용 과정을 넘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채용 시장 자체의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스스로 성장하며 채용 시장을 함께 혁신하고 싶으신 분, 일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는 분은 지금 바로 두들린에 합류해 주세요!
| 합류하게 될 팀 소개
프로덕트디자인 팀
프로덕트디자인 팀은 복잡한 채용을 “쉽고 단순하게” 만드는 팀입니다. 채용은 이해관계자가 많고 예외 사항이 많아, 시스템이 조금만 복잡해져도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그 복잡함을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정리해 누구나 빠르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우리는 화면을 만드는 팀을 넘어, 채용 성과가 나오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기업마다 다른 역할·권한·프로세스를 제품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운영이 커져도 흔들리지 않도록 확장 가능한 경험을 만듭니다. 또한 PO·엔지니어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고객의 사용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을 반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Enterprise 시장에서 선도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전략 안에서, 프로덕트디자인 팀은 ‘채용 관리 툴’이 아니라 ‘채용 OS’로 성장하도록 경험의 뼈대를 만들고,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는 통합된 채용 환경을 구축해 나갑니다.
|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
Enterprise 복잡성을 운영 가능한 경험으로 정리
Enterprise로 갈수록 역할·권한·승인·예외가 늘어나 채용 운영이 쉽게 느려지고 복잡해집니다.
이 복잡함을 그대로 노출하지 않고, 일관된 규칙과 UX로 정리해 더 유연하고 강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ATS를 넘어 ‘채용 OS’로 이어지는 통합 경험 구축
채용팀은 여러 도구를 오가며 정보가 흩어지고 커뮤니케이션이 꼬이기 쉽습니다.
ATS를 중심으로 업무를 한 곳에 모아 흐름이 끊기지 않게 만들고, 고객이 서비스 안에서 시작하고 끝내는 통합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으로 연결
데이터가 있어도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결국 감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단순 통계가 아니라, 채용팀이 더 빠르게 합의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및 AI 기반 의사결정 경험을 만들어야 합니다.
후보자 경험을 채용 성공률로 이어지게 설계
역량있는 후보자 경험의 중요도는 더 커졌지만, 기존 시스템은 획일적인 흐름에 머물러 있습니다.
포지션별 파이프라인과 커뮤니케이션을 섬세하게 설계해 지원자에게는 매끄러운 경험을, 채용팀에는 쉬운 운영을 제공하며 채용 성공률로 연결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