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팀은 직무 간 경계를 낮추고, 엔지니어 각자가 다룰 수 있는 영역을 의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PE에게 기대되는 책임은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사용자 인터뷰·사용 데이터·경쟁 제품 분석을 코드 작성과 같은 무게로 다루며 제품의 완성도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전문성은 깊게 유지하면서도, 그 전문성이 닿는 영역을 한 단계 더 넓혀 가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채용 담당자들이 사용하는 그리팅 ATS와 TRM, 크롬 확장 도구를 개발합니다. 그리팅을 통한 채용이 더 쉽고 편하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뿐 아니라 지원자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그리팅의 특성상, 수많은 기능을 담은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의 최적화와 안정성 확보가 핵심 과제입니다. 더 나은 대안을 찾고, 해결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직무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고, 우리는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팀의 업무·역할을 의도적으로 확대해 가는 중입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에게도 이 방향을 함께 추구하길 기대합니다. 프론트엔드 전문성을 깊게 유지하되 거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데이터를 이해하고,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버릴지 함께 결정하며, AI 도구를 지렛대 삼아 전문성과 역할을 동시에 확장해 가는 엔지니어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제품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기존의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발견·정의·개선해 갈 분을 찾습니다.”
그리팅은 빠르게 성장하는 SaaS 제품이고, 그만큼 제품과 코드 베이스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팀의 초기부터 쌓여온 FE 코드는 그간의 빠른 성장을 지탱해 왔지만,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기술 부채를 함께 남겼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학습·도입하는 일과 기존 자산을 안전하게 정리하는 일을 같은 무게로 다루며, 부채를 눈에 보이게 드러내고 → 우선순위와 영향도를 기준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 단계별 개선 계획으로 풀어가는 흐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한 번의 빅뱅 리빌딩이 아니라 꾸준히 굴러가는 개선 사이클로 정착시킬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화면 너머의 문제까지 직접 정의하고 끝까지 끌고 갈 분을 찾습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의 일은 디자인 시안이나 기획 명세를 화면으로 옮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용자 인터뷰, 사용 데이터, 고객 피드백을 직접 들여다보며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명세를 받아 구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함께 결정하고 출시 후의 결과까지 오너십을 가지는 엔지니어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유의사항

PE팀은 직무 간 경계를 낮추고, 엔지니어 각자가 다룰 수 있는 영역을 의도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PE에게 기대되는 책임은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사용자 인터뷰·사용 데이터·경쟁 제품 분석을 코드 작성과 같은 무게로 다루며 제품의 완성도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전문성은 깊게 유지하면서도, 그 전문성이 닿는 영역을 한 단계 더 넓혀 가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채용 담당자들이 사용하는 그리팅 ATS와 TRM, 크롬 확장 도구를 개발합니다. 그리팅을 통한 채용이 더 쉽고 편하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뿐 아니라 지원자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그리팅의 특성상, 수많은 기능을 담은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의 최적화와 안정성 확보가 핵심 과제입니다. 더 나은 대안을 찾고, 해결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직무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고, 우리는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팀의 업무·역할을 의도적으로 확대해 가는 중입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에게도 이 방향을 함께 추구하길 기대합니다. 프론트엔드 전문성을 깊게 유지하되 거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데이터를 이해하고,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버릴지 함께 결정하며, AI 도구를 지렛대 삼아 전문성과 역할을 동시에 확장해 가는 엔지니어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제품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기존의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발견·정의·개선해 갈 분을 찾습니다.”
그리팅은 빠르게 성장하는 SaaS 제품이고, 그만큼 제품과 코드 베이스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팀의 초기부터 쌓여온 FE 코드는 그간의 빠른 성장을 지탱해 왔지만,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기술 부채를 함께 남겼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학습·도입하는 일과 기존 자산을 안전하게 정리하는 일을 같은 무게로 다루며, 부채를 눈에 보이게 드러내고 → 우선순위와 영향도를 기준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 단계별 개선 계획으로 풀어가는 흐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한 번의 빅뱅 리빌딩이 아니라 꾸준히 굴러가는 개선 사이클로 정착시킬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화면 너머의 문제까지 직접 정의하고 끝까지 끌고 갈 분을 찾습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의 일은 디자인 시안이나 기획 명세를 화면으로 옮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용자 인터뷰, 사용 데이터, 고객 피드백을 직접 들여다보며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명세를 받아 구현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함께 결정하고 출시 후의 결과까지 오너십을 가지는 엔지니어와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유의사항